자신의 신체상(body image)에 심한 왜곡을 보여 최소한의 정상체중을 거부하고 지나친 운동과 단식 등으로 체중이 줄어드는 것이 특징입니다. 이때 체증의 감소는 일반적인 정상체중에 85% 미만을 의미합니다.
1. 생물학적 원인
일부 유전경향과 뇌척수액에서 MHPG 등 신경전달물질 대사량의 변화
2. 사회적 요인
날씬한 여성만을 미인으로 강조하는 풍토에 따른 지나친 다이어트 열풍
3. 심리적 / 심리역동적 요인
부모로부터 적절한 독립을 하지 못하여 왜곡된 행동을 통해 자율성을 얻으려는 노력의 결과 등
- 체중감소를 위한 반복적인 무리한 다이어트
- 다이어트 중 월경이 중단된 경험
- 이상 식습관으로 인한 가족간의 불화
- 정상체중에도 불구하고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것
- 먹는 것을 멈출 수 없다는 두려움
- 체중감량을 위해 구토 및 약물사용
- 체중증감에 따라 심하게 영향받는 자신감
- 기분전환을 위해 많이 먹는 행위
- 생활에 어려움을 줄 정도의 먹느냐 마느냐의 심한 갈등
- 정상체중 회복 후에도 음식과 체중증가에 대한 왜곡된 집착
- 대인관계 장애
- 우울증
- 신경성 식욕부진증 환자의 30~50% 신경성폭식증 증세 동반 가능성
- 사망율 5~18% 정도
심한 체중감소는 그 자체가 내과적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이므로 입원치료 필수
- 역동적 정신치료 - 인지·행동치료 - 가족치료 - 집단치료 - 약물치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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빨리 많은 양의 음식을 복통과 구역질이 날 때까지 먹고 난 후 토하고 죄책감과 자기혐오를느끼는 것입니다.
신경성 식욕부진증과 유사
- 정상수준을 넘어서는 심한 폭식 - 체중증가를 막기 위한 구토, 관장약 및 이뇨제 등의 약물사용 - 일주일에 두 번씩 3개월동안 지속
- 정상체중 회복 후에도 음식과 체중증가에 대한 왜곡된 집착 - 대인관계 장애 - 우울증 - 신경성 식욕부진증 환자의 30~50% 신경성폭식증 증세 동반 가능성 - 사망율 5~18% 정도
입원이 필요한 경우
- 비정상적 식이행동이 외래치료로 조절이 안 되는 경우
- 자살 가능성 등의 부가적인 정신과적 문제를 가진 경우
- 전해질 불균형 등의 내과적 문제를 가진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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